노정의 우리들의 우주 드라마, 원수와 시작된 20개월 조카 육아 로맨스
tvN 신작 드라마 '우리들의 우주'에서 노정의가 20개월 조카를 사돈과 함께 키우며 벌어지는 예기치 못한 육아 로맨스를 그립니다. 앙숙에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확인하세요.
악수했지만 주먹은 쥐고 있다. tvN의 새 드라마 '우리들의 우주' 속 노정의가 처한 상황이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형제를 잃고,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사이였던 사돈과 한 집에서 20개월된 조카를 함께 키우게 된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노정의 우리들의 우주: 비극 속에서 피어난 육아 로맨스
소미디어에 따르면, tvN은 최근 노정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작품은 서로 앙숙이었던 두 남녀가 예기치 못한 비극으로 조카 '우주'를 맡게 되며 벌어지는 과정을 담는다. 노정의는 서툰 육아 속에서도 조카를 향한 애정과 현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
앙숙에서 가족으로, 새로운 관계의 정의
이 드라마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사돈 관계'라는 특수한 설정이다. 보통의 로맨틱 코미디가 우연한 만남을 강조한다면, '우리들의 우주'는 이미 형성된 비우호적 관계가 '육아'라는 공동의 목표를 통해 어떻게 치유와 사랑으로 변모하는지를 세밀하게 추적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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