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오연서 '포지티브 유어즈' 티저 공개, 하룻밤 스캔들이 불러온 반전 로맨스
최진혁, 오연서 주연의 새 드라마 '포지티브 유어즈'가 티저와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웹툰 원작의 발칙한 로맨틱 코미디가 선사할 설렘을 지금 확인하세요.
비혼을 선언한 두 남녀의 예기치 못한 하룻밤이 시작된다. 새 드라마 포지티브 유어즈가 주연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포지티브 유어즈 최진혁 오연서의 아슬아슬한 로코 케미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포지티브 유어즈는 결혼과는 거리가 멀었던 남녀가 1번의 실수로 엮이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로이터 등 주요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단순한 연애담을 넘어 현대인의 비혼 문화와 책임감이라는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낼 것으로 보인다.
배우 최진혁은 태한그룹의 냉철한 CEO 강두준 역을 맡아 완벽하지만 까칠한 매력을 선보인다. 상대역인 오연서는 당찬 성격의 주인공으로 분해 극의 활력을 더한다. 여기에 홍종현과 다솜이 합류해 복잡 미묘한 사각 관계를 형성하며 극적 긴장감을 높일 전망이다.
인기 웹툰 원작이 가진 검증된 스토리의 힘
공개된 티저에서는 계획에 없던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네 남녀의 모습이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겼다. 특히 강두준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면서도 점차 변화하는 모습은 원작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포스터를 통해 작품의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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