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진실공방: 5억 원 합의금 요구설의 전말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 사이의 '박나래 전 매니저 진실공방'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A씨는 5억 원 합의금 요구설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폭로와 반박의 평행선이다.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 사이의 갈등이 감정 싸움을 넘어 법적 공방으로 치닫고 있다. 최근 공개된 녹취록과 관련해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박나래 전 매니저 진실공방 쟁점: 5억 원 합의금의 실체
OSEN의 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 A씨는 2026년 1월 12일 인터뷰를 통해 박나래 측이 제기한 '5억 원 합의금 요구'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A씨는 당시 만남에서 돈에 관한 언급은 박나래가 본인의 변호사에게 불만을 표한 것이 전부였다고 주장했다. 오히려 박나래가 과거 사진을 보여주며 "그때가 좋았다", "다시 같이 일하고 싶다"는 등 감정적인 호소를 이어갔다는 것이 A씨의 설명이다.
4대 보험 및 신입 매니저 프레임 논란
A씨는 본인을 '미숙한 신입 매니저'로 묘사한 박나래 측의 주장에 대해서도 강한 유감을 표했다. 그는 10년 이상 법인을 운영하며 월드 투어와 앨범 제작 등을 담당한 경력자임을 강조했다. 논란이 된 4대 보험 미가입 문제에 대해서도 "본인과 수석 매니저가 지속적으로 가입을 요청했으나, 모든 결정권은 박나래에게 있었다"며 보험 가입을 거절했다는 보도는 명백한 허위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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