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RBW 전속계약 종료 2026, 7년 만의 홀로서기 확정
2026년 2월, 보이그룹 원어스가 RBW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7년 만에 홀로서기에 나섭니다. 원어스 RBW 전속계약 종료 2026 일정과 향후 새 앨범 소식을 확인하세요.
7년의 동행이 마침표를 찍는다. '무대 천재'로 불리는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정든 소속사 RBW를 떠나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원어스 RBW 전속계약 종료 2026 일정과 공식 입장
소속사 RBW에 따르면, 2026년 1월 2일 공식 발표를 통해 원어스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이 2026년 2월 말에 종료된다고 밝혔다. 양측은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원만하게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어스는 2019년 데뷔 이후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으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왔다. 계약 종료를 앞둔 시점에서도 팬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로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며, 이는 RBW 소속으로서의 마지막 공식 활동이 될 전망이다.
2026년 K-팝 세대교체의 신호탄
업계에서는 이번 결별을 두고 K-팝 아티스트들의 '7년 징크스'를 넘어선 건강한 작별이라고 평가한다. 5명의 멤버들은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 후에도 그룹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활동을 이어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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