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돌아온 벽지 TV, LG 올레드 에보 W6의 파격적인 진화
LG전자가 CES 2026에서 6년 만에 부활시킨 LG 올레드 에보 W6 월페이퍼 TV를 공개했습니다. 9mm 두께와 무선 제로 커넥트 박스로 완성된 혁신적인 디자인을 확인하세요.
벽에 붙이는 TV가 다시 돌아왔다. LG전자가 2017년 첫선을 보인 이후 약 6년 동안 자취를 감췄던 월페이퍼 라인업을 LG 올레드 에보 W6로 화려하게 부활시켰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히 얇은 디자인을 넘어, 무선 전송 기술을 결합해 설치의 한계를 극복한 것이 특징이다.
9mm 두께에 담긴 LG 올레드 에보 W6의 기술력
더 버지(The Verge) 보도에 따르면, CES 2026 현장에서 공개된 W6의 본체 두께는 고작 9mm에 불과하다. 이전 모델보다 소폭 두꺼워졌으나, 내부 구조를 완전히 재설계하여 내구성과 화질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특히 새롭게 설계된 벽걸이 마운트는 TV가 벽면과 완전히 밀착되는 '플러시 디자인'을 가능하게 한다.
선 없는 자유, 제로 커넥트 박스 도입
이번 모델의 가장 큰 혁신은 제로 커넥트 박스(Zero Connect Box)의 적용이다. 전원을 제외한 모든 영상 및 음향 신호를 무선으로 전송하므로, TV 본체와 주변 기기를 잇는 복잡한 케이블이 필요 없다. 박스는 TV에서 일정 거리 떨어진 곳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어 거실 인테리어의 자유도가 극대화되었다.
- 본체 두께: 9mm
- 핵심 기술: 무선 제로 커넥트 박스 탑재
- 디자인: 벽면 밀착형 '월페이퍼' 폼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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