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하우스, ARTMS·tripleS·idntt 향한 악플에 칼 뽑았다: 강력 법적 대응 선포
모드하우스가 ARTMS, tripleS, idntt를 향한 악플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선포했습니다. 무관용 원칙의 법적 조치 내용을 확인하세요.
아티스트를 향한 무분별한 비방에 종지부를 찍는다. K-팝 기획사 모드하우스(MODHAUS)가 소속 아티스트인 ARTMS, tripleS(트리플에스), idntt를 보호하기 위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2026년 1월 9일 공식 발표에 따르면, 모드하우스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상시 모니터링하며 악성 게시물 수집을 마친 상태다.
모드하우스 악플 법적 대응 수위와 범위
모드하우스는 이번 공지를 통해 단순 비판을 넘어선 악의적인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성희롱, 사생활 침해 등 아티스트의 인격을 모독하는 모든 행위를 법적 처벌 대상으로 규정했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정신적 고통을 주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팬덤과 함께하는 클린한 덕질 문화
회사는 자체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팬들의 제보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티스트와 팬덤 사이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악성 루머에 대해 적극적으로 자료를 공유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tripleS와 같은 다인원 그룹의 경우, 특정 멤버를 향한 집중적인 공격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어 이에 대한 정밀 감시를 강화할 방침이다.
기자
관련 기사
코티스의 EP 'GREENGREEN'이 빌보드 200 차트 Top 30에 2주 연속 머물렀다. 데뷔 3위 진입 이후 유지력을 보여준 이번 성적이 K팝 신인 그룹의 북미 시장 공략 공식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분석한다.
블랙핑크 'How You Like That' 안무 영상이 유튜브 역사상 최초로 20억 뷰를 돌파했다. 숫자 너머, K팝 콘텐츠 전략의 구조 변화를 읽는다.
NMIXX의 미니앨범 'Heavy Serenade'가 빌보드 200 182위에 데뷔했다. 네 번의 진입이 말해주는 JYP 걸그룹 전략과 K팝 차트 생태계의 현주소를 분석한다.
&TEAM의 EP 'We on Fire'가 빌보드 200에 첫 진입했다. 차트 순위 이면의 하이브 글로벌 전략, 일본 시장 구조, K-팝 4세대 경쟁 지형을 분석한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