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대작 '닥터 X: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 티저 전격 공개
2026년 화제작 '닥터 X: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 주연 티저 공개. 천재 외과의로 변신한 김지원의 메디컬 누아르 귀환 소식.
실패는 없다. 배우 김지원이 차가운 메스를 든 천재 외과의로 돌아왔다. 2025년 12월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SBS 새 드라마 닥터 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특별 티저 영상이 최초로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지원 '닥터 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속 파격 변신
이번 작품에서 김지원은 부패한 병원 시스템에 정면으로 맞서는 미친 천재 외과의 역을 맡았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그녀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병원 내 권력층인 '하얀 마피아' 세력과 대립하는 긴장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전작에서 보여준 우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강렬한 눈빛과 전문적인 수술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일본 메가 히트작의 메디컬 누아르 재탄생
이 드라마는 일본의 전설적인 히트작 닥터 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며, 한국적인 감성을 담은 '메디컬 누아르' 장르로 재해석됐다. 단순한 의학 드라마를 넘어 대형 병원의 어두운 이면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사투를 담아낼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원작의 탄탄한 구성에 한국 특유의 빠른 전개와 고도의 심리전이 더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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