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꼬리 없는 그대' 김혜윤 로몬, MZ 구미호의 파격적 로맨스 예고
SBS 새 드라마 '꼬리 없는 그대' 티저 공개! 김혜윤과 로몬이 선보이는 MZ 구미호와 축구 스타의 판타지 로맨스,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사람이 되기를 거부하는 구미호가 온다. SBS의 새 금토드라마인 '꼬리 없는 그대'가 주연 배우 김혜윤과 로몬의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꼬리 없는 그대' 김혜윤 로몬의 독특한 판타지 설정
이번 작품에서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 엉뚱한 MZ세대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반면 로몬은 자신감이 넘치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강시열'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서로 다른 세계관을 가진 두 주인공이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얽히며 벌어지는 소동이 그려졌다.
추락한 두 주인공의 반전 공조
티저 영상에 따르면, 은호와 시열은 각자의 위치에서 갑작스러운 하락세를 겪게 된다. 이들은 자신들의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손을 잡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코믹하면서도 설레는 로맨스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SBS 측은 두 배우의 시너지가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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