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 데뷔 1년 만에 팬 커뮤니티 폐쇄...해체설에 팬덤 '술렁'
보이그룹 노마드가 데뷔 1년 만에 공식 팬 커뮤니티 '비스테이지' 폐쇄를 발표했다. 팬들은 최근 활동 중단과 맞물려 사실상 해체 수순이 아니냐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K팝 그룹의 미래에 경고등이 켜지는 순간은 언제일까? 데뷔 1년 차 보이그룹 노마드(NOMAD)가 공식 팬 소통 창구를 돌연 폐쇄하며 팬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이는 단순한 플랫폼 변경을 넘어 그룹 활동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돌연 중단된 소통 창구
노마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월 1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인 '비스테이지(b.stage)' 운영을 공식적으로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공지에 따르면 서비스는 2026년 1월 21일부로 최종 폐쇄된다. 소속사는 '내부 운영 정책 변경'을 이유로 들었지만, 팬들은 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분위기다.
내부 운영 정책 변경으로 인해 노마드 공식 팬 커뮤니티(b.stage)가 공식적으로 문을 닫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체의 전조? 불안한 팬심
노마드는 2024년 데뷔 당시 멤버 전원이 21세 이상이라는 점과 데뷔 뮤직비디오에 여성을 등장시키는 구성으로 주목받았다. 이들은 2024년 10월 싱글 앨범에 이어 2025년 2월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지만, 이후 활동이 뜸해졌다. 팬들은 올해 초 개인 메시지 기능이 중단된 데 이어 공식 소통 창구마저 닫히자, 이를 그룹 해체의 수순으로 해석하고 있다. 한 팬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왜 솔직하게 말해주지 않나. 우리는 이 신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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