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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의 얼굴이 디자인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이미지
K-CultureAI 분석

하나은행 안유진 나라사랑카드 모델 발탁, 하지만 본인은 발급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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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이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모델로 발탁되었으나, 군 복무 자격 미달로 정작 본인은 카드를 발급받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분석합니다.

자신의 얼굴이 당당히 박혀있지만, 정작 본인은 발급조차 받을 수 없다. 아이브(IVE)안유진하나은행의 새로운 나라사랑카드 모델로 발탁되면서 벌어진 아이러니한 상황이 화제다. 2026년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돌 중 한 명인 그녀가 '금지된 카드'의 주인공이 된 셈이다.

하나은행 안유진 나라사랑카드 발탁과 자격 논란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나라사랑카드는 군 복무 중인 장병이나 예비역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 체크카드다. 카드의 플레이트에는 안유진의 밝고 신뢰감 있는 미소가 담겼지만, 정작 모델 본인은 이 카드를 신청할 수 없다. 대한민국에서 나라사랑카드는 징병 검사를 받은 남성이나 현역 복무자에게만 발급되기 때문이다.

안유진은 최근 팬들과의 소통에서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녀는 하나은행 측에 직접 카드를 갖고 싶다고 요청했으나, 발급 요건에 해당하지 않아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은행 측은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실제 결제 기능이 없는 소장용 카드를 증정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뢰의 상징이 된 4세대 아이돌

군 전용 상품의 모델로 여성 아이돌이 기용된 것은 이례적인 일은 아니지만, 특정 아티스트의 얼굴이 카드 전면에 배치되는 것은 강력한 팬덤과 대중적 인지도가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아이브의 리더로서 보여준 안유진의 바르고 건강한 이미지가 보수적인 금융권의 기준을 충족시킨 결과로 풀이된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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