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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실습 장비를 활용해 교육을 받고 있는 인도 엠버시티 학생들
TechAI 분석

엠버시티 3000만 달러 시리즈 A 투자 유치: AI가 대체 못할 '그레이 칼라'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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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에듀테크 스타트업 엠버시티가 3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AI 시대에 살아남을 의료 및 서비스직 등 '그레이 칼라' 인력 양성 전략과 향후 확장 계획을 분석합니다.

AI가 일자리를 뺏는 시대, 오히려 사람이 부족해 몸값이 뛰는 곳이 있다. 인도의 직업 교육 스타트업 엠버시티(Emversity)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실무 인력 양성을 위해 3,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엠버시티 3000만 달러 시리즈 A 투자 유치와 기업 가치 상승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프렘지 인베스트(Premji Invest)가 주도했으며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와 Z47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엠버시티의 기업 가치는 약 1억 2,000만 달러로 평가받았다. 이는 2025년 4월 프리 시리즈 A 당시의 가치인 6,000만 달러에서 불과 채 1년도 되지 않아 2배로 뛴 수치다. 현재까지의 누적 투자액은 총 4,600만 달러에 달한다.

AI가 넘볼 수 없는 현장직, '그레이 칼라'에 집중

엠버시티의 핵심 전략은 간호사, 물리치료사, 호텔 서비스직 등 직접 몸을 쓰며 자격 증명이 필요한 '그레이 칼라(Grey-collar)' 직군에 집중하는 것이다. 설립자 비벡 신하는 AI가 간호사의 행정 업무는 줄여줄 수 있어도, 중환자실의 환자를 직접 돌보는 인력을 대체할 수는 없다고 강조한다. 현재 인도에서는 학위는 있지만 실무 능력이 부족한 졸업생들과 전문 인력난을 겪는 기업들 사이의 간극이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 23개 대학 및 40개 이상의 캠퍼스와 파트너십 체결
  • 현재까지 4,500명 교육 및 800명 취업 성공
  • 영업 이익률 약 80% 수준의 탄탄한 수익 모델 확보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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