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거리의 친절한 사진작가, 알고 보니 데이식스 도운?
이탈리아 로마 거리에서 무명 사진작가를 자처하며 커플의 사진을 찍어준 DAY6 도운의 훈훈한 일화가 화제입니다. 아이돌의 반전 매력을 확인하세요.
악수했지만 주먹은 쥐고 있다는 치열한 연예계에서 때로는 가장 소박한 모습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데이식스(DAY6)의 멤버 도운이 이탈리아 여행 중 낯선 커플의 사진 작가를 자처한 일화가 온라인상에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마 거리에서 포착된 의문의 '훈남' 작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된 이 이야기는 이탈리아의 한 거리에서 한 남성이 외국인 커플의 사진을 정성스럽게 찍어주는 모습에서 시작됐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 남성은 눈에 띄는 외모로 주변의 시선을 끌었으나, 정작 당사자들은 그가 한국의 유명 아이돌이라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도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직접 당시의 사진을 올리며 이 흥미로운 만남을 공개했다.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들. 저 사진 잘 찍어요. 저는 #day6 라는 그룹에서 온 거리 사진작가입니다. #streetphotographer #fromitaly
아이돌의 숨은 재능과 인간적인 매력
K-팝 아이돌 사이에서 사진 촬영은 단순한 취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블랙핑크의 지수가 '거울 셀카의 여왕'으로 불리고, 세븐틴의 민규가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실력을 뽐내듯, 도운 역시 뛰어난 드럼 실력만큼이나 감각적인 사진 실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자신을 '거리 사진작가'라고 소개하며 낯선 이들에게 먼저 다가간 모습은 팬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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