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전종서 '프로젝트 Y' 강남 배경의 범죄 느와르 스틸컷 공개
한소희와 전종서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프로젝트 Y'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되었습니다. 강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여자의 강렬한 범죄 느와르를 확인하세요.
화려한 강남의 야경 뒤에 숨겨진 두 여자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수미피(Soompi) 보도에 따르면,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주연을 맡은 영화 프로젝트 Y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소희 전종서 프로젝트 Y 스틸 속 강렬한 시너지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은 서울 강남의 화려한 거리와 대비되는 두 주인공의 위태로운 분위기를 담았다. 영화는 오직 서로만을 의지하는 절친한 친구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거대한 범죄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5년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여성 버디물로 꼽히는 이 작품은 두 배우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강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비정한 범죄극
영화의 주 무대인 강남은 부와 권력의 상징인 동시에, 어두운 범죄의 온상으로 묘사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캐릭터는 세상에 단 둘뿐이라는 절박함 속에서 위험한 선택을 내리게 된다. 특히 세련된 영상미와 거친 액션이 조화를 이루며 기존 한국 범죄 느와르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기자
관련 기사
넷플릭스 버디 코미디 영화 《액션하는 남편들》이 공개 예고를 시작했다. 진선규·공명의 조합이 K-코미디 영화 시장에서 갖는 산업적 의미를 분석한다.
강동원·엄태구·박지현·오정세 주연 코미디 영화 《와일드 싱》 포토카드 포스터 공개. Y2K 컴백 서사가 2026년 한국 영화 시장에서 어떤 포지셔닝을 갖는지 분석.
영화 《HOPE》 첫 클립 공개. DMZ 배경, 황정민·조인성 주연. 분단 소재 한국 영화의 흥행 공식과 OTT 시대 극장 개봉 전략을 분석한다.
라미란·이레 주연 판타지 영화 《전천당》, 일본 베스트셀러 원작 한국 영화화의 산업 맥락과 '소원 판타지' 장르 부활의 의미를 분석한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