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White Memories', 뮤직뱅크 결방 속에서도 1위 트로피 거머쥐어
프로미스나인이 'White Memories'로 12월 26일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결방 중에도 4,875점을 기록하며 첫 트로피를 따냈습니다.
방송은 쉬었지만 프로미스나인의 인기는 멈추지 않았다. 숨피와 KBS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이 새 윈터 싱글 'White Memories'로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하며 첫 트로피를 기록했다.
4,875점으로 증명한 겨울 시즌송의 저력
2025년 12월 26일 예정되었던 KBS 2TV '뮤직뱅크' 생방송은 결방되었으나,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주 승자를 발표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총점 4,875점을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는 신곡 'White Memories' 발표 이후 음악 방송에서 거둔 첫 번째 성과다.
기자
관련 기사
NMIXX가 5월 22일 뮤직뱅크에서 'Heavy Serenade'로 2관왕을 달성했다. 9,582점으로 ILLIT을 꺾은 이번 수상이 4세대 걸그룹 경쟁 구도에서 갖는 의미를 분석한다.
NCT WISH가 'Ode to Love'로 뮤직뱅크 첫 1위를 차지했다. 11,578점 대 3,059점. 숫자 너머에 있는 음악방송 점수제의 구조와 4세대 보이그룹 경쟁 지형을 짚는다.
TXT가 뮤직뱅크에서 'Stick With You'로 세 번째 1위를 차지했다. 단순한 수상 소식을 넘어, K팝 음악 방송 차트의 구조와 팬덤 경제학을 들여다본다.
KBS 뮤직뱅크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 MC 박보검과 ENHYPEN, ATEEZ, NCT WISH, NMIXX, xikers가 출격하는 이번 행사의 의미를 짚어본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