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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거리에서 공연하는 아이돌과 시상식의 대비
K-CultureAI 분석

JUSTB 신촌 버스킹 2026 골든디스크 어워즈와 대비된 K팝의 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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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데뷔한 JUSTB가 신촌에서 버스킹을 진행한 날, 골든디스크 어워즈와 대비된 K팝 산업의 냉혹한 현실이 화제입니다. 7만 회 이상 조회된 영상의 내막을 분석합니다.

한쪽은 화려한 시상식 조명 아래 트로피를 거머쥐고, 다른 한쪽은 차가운 거리에서 마이크를 잡았다. 2021년 데뷔한 4세대 보이그룹 JUSTB(저스트비)의 최근 행보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쟁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신촌 거리에 선 4년 차 아이돌, JUSTB 신촌 버스킹의 전말

지난 1월 10일, JUSTB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멤버 이건우상우가 팬들 앞에서 열정적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이들의 열정에 환호했지만, 해당 영상이 확산하며 분위기는 사뭇 달라졌다.

골든디스크 어워즈 무대와 교차된 K팝 산업의 현실

논란의 핵심은 '시기'였다. JUSTB가 거리에서 홍보 활동을 벌이던 당일, 업계의 대형 시상식인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개최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해당 시상식에는 JUSTB보다 늦게 데뷔한 후배 그룹들이 대거 출연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장소의 극명한 대비를 보여주는 영상이 7만 2,000회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빠르게 확산했다.

네티즌들은 "모든 그룹이 같은 자본과 기회를 가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일부에서는 자극적인 편집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있었으나, 대다수는 데뷔 시점과 상관없이 흥행 여부에 따라 갈리는 아이돌 산업의 냉혹한 현실에 공감하며 JUSTB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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