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 지윤서 탈퇴 편지 2026: 7인조 마지막 무대 뒤 전한 진심
2026년 이븐(EVNNE)의 5인조 영구 그룹 전환에 따라 지윤서가 마지막 무대 후 탈퇴 편지를 공개했습니다. 팬덤 블릿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확인하세요.
함께 꿈꾸던 시간은 영원이 되었지만, 무대 위의 인사는 마지막이었다. 프로젝트 그룹 이븐(EVNNE)의 멤버 지윤서가 팀 재편에 따른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븐 지윤서 탈퇴 편지에 담긴 팬덤 '블릿'을 향한 고백
지윤서는 마지막 공연 직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보이즈 플래닛부터 이븐으로 이어졌던 여정을 회상하며, 팬덤인 블릿(BLIT)이 보내준 무조건적인 지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함께한 모든 순간이 기적 같았다"며 팀을 떠나 새로운 길을 걷게 된 아쉬움과 설렘을 동시에 전했다.
2026년 이븐 5인조 영구 그룹 전환의 배경
소속사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이븐의 활동 방향을 전면 수정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기존 프로젝트 그룹 형식을 벗어나 2026년부터 5인조 영구 그룹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지윤서와 유승언은 각자의 새로운 활동을 위해 팀을 떠나게 되었다. 이번 개편은 팬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이지만, 그룹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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