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드라마 아너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법정 미스터리 재회
ENA 신작 드라마 '아너'가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메인 포스터와 티저를 공개했습니다. 대학 동기 출신 세 변호사의 법정 미스터리가 곧 시작됩니다.
대학 동기였던 세 여자가 법정에서 다시 만났다. ENA의 새로운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 '아너'가 메인 포스터와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이번 작품은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라는 강력한 여성 트리오의 조합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NA 드라마 아너 이나영 중심의 변호사 3인방 출격
ENA에 따르면, 드라마 '아너'는 대학 시절 처음 인연을 맺은 세 친구가 20여 년이 흐른 뒤 각기 다른 신념을 가진 변호사로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개된 티저와 대본 리딩 현장 스틸컷에서는 배우들의 팽팽한 연기 대결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박하경 여행기' 이후 복귀하는 이나영은 진실을 쫓는 변호사 역을 맡았으며, 정은채와 이청아 역시 각각의 전작인 '김씨네 드림라이프', '하이드'에서의 이미지를 벗고 냉철한 법조인으로 변신했다. 이들 3인의 관계는 단순한 우정을 넘어 과거의 비밀과 얽힌 복잡한 미스터리를 예고한다.
법정 미스터리의 새로운 흥행 공식
이번 작품은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무게감 있는 연기로 장르물 마니아들을 공략할 전망이다. 제작진 측은 세 배우의 시너지가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핵심 요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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