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플라워' 디즈니 플러스 미스터리 스릴러: 려운·금새록·성동일의 엇갈린 욕망
디즈니+ 신작 '블러디 플라워'가 려운, 금새록, 성동일의 티저와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불치병을 고치는 살인마라는 독특한 설정의 미스터리 스릴러를 만나보세요.
생명을 구하는 손이 동시에 생명을 앗아가는 손이라면 어떨까? 디즈니+가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의 1차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베일에 싸여있던 미스터리를 드러냈다.
블러디 플라워 디즈니 플러스 미스터리 스릴러의 파격적 설정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연쇄 살인마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수술복을 입고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이우겸(려운 분)의 모습으로 시작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려운·금새록·성동일, 각기 다른 목적으로 얽힌 세 사람
주연 배우들의 연기 변신도 관전 포인트다. 려운, 금새록, 성동일은 각자만의 동기를 가지고 사건에 뛰어든다. 특히 선과 악의 경계에 선 살인마와 그를 쫓는 이들의 심리전이 극의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기자
관련 기사
이동욱·김혜준 주연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2026년 7월 공개된다. 시즌제 전략, K-액션 장르의 진화, 글로벌 용병 캐스팅의 산업적 의미를 분석한다.
디즈니+ 《무빙》 시즌2가 류승룡·한효주·조인성 주연으로 스크립트 리딩을 시작했다. 시즌1의 성공 공식을 반복할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K-드라마 속편 경제학을 짚는다.
tvN 《Love in Disguise》, ENA 《Doctor on the Edge》, 디즈니+ 《무빙2》, 넷플릭스 《Paper Man》·《The WONDERfools》까지. 2026년 하반기 K드라마 라인업이 윤곽을 드러냈다. 플랫폼별 전략과 산업 지형을 분석한다.
디즈니+가 류승룡·김혜윤·문상민 주연의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IP의 K-드라마화가 갖는 플랫폼 전략과 산업적 의미를 분석한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