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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미국 무대에서 노래하는 크루아상 복면 가수 듀오
ViralAI 분석

복면가왕 미국 시즌 14 크루아상 정체 공개: 토드와 줄리 크리스리의 파격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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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미국 시즌 14에서 '크루아상' 듀오의 정체가 토드와 줄리 크리스리 부부로 밝혀졌습니다. 'Jailhouse Rock' 선곡 비화와 가족 간의 비밀 이야기를 PRISM이 전합니다.

감옥에서 돌아온 그들이 무대 위에서 '교도소 록'을 불렀다. 2026년 1월 14일(현지시간) 방송된 FOX의 '복면가왕(The Masked Singer)' 시즌 14의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베일에 싸였던 '크루아상' 듀오의 정체가 마침내 공개됐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가면 뒤의 주인공은 리얼리티 쇼 '크리스리 노우즈 베스트'로 이름을 알린 토드 크리스리줄리 크리스리 부부였다.

복면가왕 미국 시즌 14 크루아상 정체와 논란의 선곡

이번 출연은 부부의 과거 법적 논란과 맞물려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조세 회피 등의 혐의로 수감 생활을 하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의해 사면된 바 있다. 이들이 첫 무대에서 선보인 곡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Jailhouse Rock(교도소 록)'으로, 자신들의 과거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는 평가다.

제작진이 4~5곡의 리스트를 보냈을 때 이 곡을 보고 바로 '이거다' 싶었어요. 하지만 아내는 '절대 안 돼'라고 소리쳤죠.

토드 크리스리

줄리 크리스리는 처음에는 출연을 망설였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음악적 재능이 부족하다는 점 때문에 긴장했지만, 남편의 설득과 딸 사바나 크리스리가 지난 시즌 11에 먼저 출연했던 경험이 용기를 주었다고 밝혔다. 흥미롭게도 이들 부부는 딸에게 출연 사실을 비밀로 했으나, 촬영장 근처에 있던 지인의 문자 메시지 때문에 결국 정체를 들키고 말았다.

제니 매카시의 날카로운 추리

패널 중 한 명인 제니 매카시 워버그는 첫 무대부터 이들의 정체를 정확히 맞췄다. 토드 크리스리는 제니와의 오랜 인연 때문에 그녀가 가장 큰 걱정거리였다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목소리를 변조해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제니의 직감을 피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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