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65일이 여름 방학 같은 남자, '찬란한 너의 계절에' 채종협 첫 스틸 공개
MBC 새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채종협의 첫 스틸을 공개했습니다. 긍정 에너지 넘치는 애니메이터 선우찬으로 변신한 채종협과 이성경의 로맨스가 시작됩니다.
매일이 축제 같고 여름 방학처럼 설레는 삶이 가능할까? MBC의 새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배우 채종협의 첫 스틸 컷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202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이 작품은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 채종협, 긍정 에너지 애니메이터 변신
공개된 사진 속 채종협은 재능 있는 애니메이터 선우찬으로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이다. 선우찬은 밝고 활기찬 성격의 소유자로, 매일을 소중한 선물처럼 여기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소이 잉크라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근무하는 그는 자신의 작업에 깊은 열정을 보이며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한다.
채종협과 이성경이 그려낼 특별한 로맨스
이번 작품에서 채종협은 배우 이성경과 호흡을 맞춘다. 이성경은 상처를 간직한 채 살아가는 송하란 역을 맡았다. 태양처럼 밝은 선우찬과 조금은 차갑고 경계심 많은 송하란이 만나 서로의 계절을 어떻게 물들여갈지가 관전 포인트다. MBC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현장에서도 독보적이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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