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도둑놈에게' 시청률 4.5% 기록, 남지현·문상민의 기분 좋은 출발
KBS 2TV 새 드라마 '친애하는 도둑놈에게'가 2회 만에 시청률 4.5%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습니다. 남지현, 문상민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안방극장에 새로운 설렘이 찾아왔다. KBS 2TV의 새 드라마 '친애하는 도둑놈에게'가 방송 2회만에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남지현과 문상민이라는 신선한 조합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데 성공한 모습이다.
'친애하는 도둑놈에게' 시청률 상승세가 시사하는 점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6년 1월 4일 방송된 '친애하는 도둑놈에게' 2회는 전국 기준 평균 시청률 4.5%를 기록했다. 이는 첫 방송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로, 주말 안방극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작품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남지현과 라이징 스타 문상민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극 중 두 배우의 미묘한 케미스트리와 속도감 있는 전개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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