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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3’, 주말 4500억 원 수입… 얼어붙은 극장가 구원투수로 등판
바이럴AI 분석

‘아바타3’, 주말 4500억 원 수입… 얼어붙은 극장가 구원투수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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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첫 주말 전 세계에서 3억 4,5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다. 2025년 연말 극장가의 부활 신호탄이 될 수 있을까?

판도라의 불꽃,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삼키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신작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첫 주말,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궜다. 박스오피스 집계 기관 컴스코어(Comscore)에 따르면, 지난 주말(12월 21일 기준) '아바타: 불과 재'는 글로벌 시장에서 3억 4,500만 달러(약 4,500억 원)의 엄청난 수익을 기록했다. 북미 시장에서만 8,8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 수치는 2022년 개봉한 전작 '아바타: 물의 길'의 북미 오프닝 성적(1억 3,400만 달러)에는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2009년 세상을 놀라게 한 1편의 오프닝(7,700만 달러)보다는 높은 기록이다. '아바타'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크리스마스 직전 개봉해 연초까지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저력을 보여줬기에, 앞으로의 성적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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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연속 흥행 랠리, 살아나는 연말 시장

‘아바타: 불과 재’의 성공은 길고 더딘 침체기를 겪던 2025년 북미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흥행으로 '위키드: 포 굿', '주토피아 2', '프레디의 피자가게 2'에 이어 5주 연속 대형 신작이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들 작품의 누적 수익은 이미 7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번 주 박스오피스 상위권은 모두 신작들이 차지하며 시장의 건강성을 증명했다. 2위: 기독교 애니메이션 '데이비드' (2,200만 달러)3위: 시드니 스위니 주연의 스릴러 '하우스메이드' (1,900만 달러)4위: 가족 영화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1,600만 달러)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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