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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스마트폰과 미래형 스마트 글래스가 함께 놓인 모습
TechAI 분석

에이수스 스마트폰 사업 철수 공식화: 2026년 AI 로봇 및 스마트 글래스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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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Asus) 조니 시 회장이 2026년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공식화했습니다. 젠폰과 ROG 폰 개발을 중단하고 AI 로봇과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게이밍 폰의 강자가 무대를 떠납니다. 에이수스(Asus)가 수익성이 악화된 스마트폰 사업을 사실상 정리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차세대 하드웨어 시장으로 키를 틀었습니다.

에이수스 스마트폰 사업 철수 2026 배경과 전망

대만 매체 인사이드(Inside)의 보도에 따르면, 조니 시(Jonney Shih) 에이수스 회장은 2026년 1월 19일 대만에서 열린 신년 행사에서 스마트폰 사업의 단계적 축소를 공식 확인했습니다. 시 회장은 "앞으로 새로운 모바일 모델을 추가하지 않을 것"이라며 사실상 젠폰(Zenfone)ROG 폰(ROG Phone) 시리즈의 단종을 시사했습니다.

회사는 현재 상황을 "무기한 관망" 상태라고 정의했습니다. 이는 당장 모든 사업부를 해체하기보다 기존 제품의 사후 지원을 유지하면서 신제품 개발은 중단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업계에서는 에이수스 스마트폰의 낮은 시장 점유율과 갈수록 치열해지는 플래그십 시장의 경쟁 압박이 이번 결정의 주요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로봇과 스마트 글래스로의 대전환

에이수스는 스마트폰의 빈자리를 AI 로봇스마트 글래스 등 신산업으로 채울 계획입니다. 시 회장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인공지능 하드웨어를 지목하며 기업의 자원을 이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스마트폰이라는 레드오션을 벗어나 개인용 AI 비서 및 웨어러블 시장이라는 블루오션을 선점하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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