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스틸 하트 클럽', 최종 데뷔조 'hrtz.wav' 탄생… K-밴드 판도 바꿀까?
Mnet의 새 서바이벌 쇼 '스틸 하트 클럽'이 최종 데뷔조 'hrtz.wav'의 멤버를 공개했다. 50명의 경쟁을 뚫고 탄생한 이 K-밴드가 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K-팝 서바이벌의 명가 Mnet이 이번엔 밴드를 선택했다. Mnet의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스틸 하트 클럽(STEAL HEART CLUB)'이 마침내 최종 데뷔 멤버를 확정하고 그룹명 'hrtz.wav'를 공개했다. 아이돌 그룹이 지배하는 시장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50인의 치열한 경쟁
최근 첫 방송된 '스틸 하트 클럽'은 보컬, 기타, 베이스, 키보드, 드럼 등 총 5개 포지션에서 최고의 연주자를 선발하기 위해 시작됐다. 전국에서 모인 50명의 참가자들은 매회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베일 벗은 'hrtz.wav' 최종 라인업
지난 12월 23일, 생방송 파이널을 통해 '주파수'를 의미하는 이름의 밴드 hrtz.wav의 최종 멤버가 공개됐다. 코리아부(Koreaboo) 보도에 따르면, 최종 라인업에는 보컬 포지션의 리안(RIAAN)과 하기와(HAGIWA)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앞으로 hrtz.wav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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