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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파일의 편집이 '복사-붙여넣기'만으로 뚫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국이 추가 파일 편집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는 등 졸속 처리 논란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