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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러시아 본토의 주요 정유 시설을 드론과 미사일로 타격했다. 양측이 고위급 특사를 통해 평화 협상을 이어가는 중에도 전선은 더욱 격화되고 있다.
2026년 아세안 의장국이 되는 필리핀이 해양 안보를 핵심 의제로 추진한다. 이 결정이 미중 경쟁 속에서 아세안의 통합을 이끌지, 아니면 내부 분열을 심화시킬지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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