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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실적 부진을 겪은 일본판유리(NSG)가 영국 자회사 필킹턴의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패널 소재 사업에 올인한다.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의 전환이 성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