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2026년 1월 19일, NCT 런준이 영상통화 중 "올해 소망이 없다"고 답해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SM 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 문제와 아티스트 번아웃 논란을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