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캐세이퍼시픽 주가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1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저가 항공 자회사 HK 익스프레스는 일본 수요 약화로 고전하며 엇갈린 전망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