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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소셜미디어 활동이 늘고 있지만, '우는 CEO' 사태처럼 한 번의 실수가 큰 논란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CEO 브랜딩의 득과 실, 그리고 구체적인 리스크 관리 전략을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