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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다보스에서 만난 베센트 재무장관과 허리펑 부총리가 대두 2,500만 톤 구매 등 미중 무역 협상의 진전을 확인했습니다. 희토류 공급망 안정화 등 주요 성과를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