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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골든글로브에서 티모시 샬라메가 첫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마크 러팔로 등 스타들이 ICE 과잉 진압에 항의하는 'BE GOOD' 핀을 착용해 화제가 된 현장 소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