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AT&T 고객이 해외 여행 중 설정 실수로 이틀 만에 19,500달러(약 2,600만 원)의 로밍 요금을 청구받았습니다. 데이터 요금 폭탄을 피하기 위한 주의사항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