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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가 중국과 98.2% 무관세 수출 혜택을 담은 '케냐 중국 무관세 무역 협정 2026'을 체결했습니다. 커피, 차 등 주요 품목의 중국 수출길이 열린 가운데 미국의 압박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1일, 트럼프 행정부 아프리카 비자 제한 조치에 맞서 말리와 부르키나파소가 보복 비자 금지를 단행했습니다. 미-아프리카 외교 갈등의 배경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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