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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면 50주년을 맞는 1976년의 아이콘들을 돌아본다. 네스프레소, 스티브 잡스의 '브레이크아웃' 게임, 디지털 카메라 등 기술과 문화를 바꾼 10가지 상징들.
2026년이면 50주년을 맞는 1976년의 명작들을 돌아봅니다. '록키'부터 '택시 드라이버'까지, 반세기가 지나도 여전히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이유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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