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중국이 긴 노동시간 문화를 버리고 '휴가 장려' 정책을 시험하고 있다. 내수 소비 진작을 목표로 하는 이 정책이 중국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그랜드 캐니언이 안개로 뒤덮이고, 후지산은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고... 완벽한 휴가를 꿈꿨지만 예상치 못한 현실을 마주한 여행객들의 유쾌하고 공감 가는 실패담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