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입력하세요
총 1개의 기사
SBS 새 금토드라마 '환상변호사'가 대본리딩을 시작했다. 유연석과 이솜이 주연하는 이 작품은 귀신을 보는 변호사의 이야기로, K-드라마의 장르 확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