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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사진작가 오시 사리넨 핀란드 야생동물 사진이 보여주는 마법 같은 자연의 세계. 헬싱키 도심 근교에서 포착한 신비로운 동물들의 순간과 그의 예술적 철학을 소개합니다.
홍콩 작가 조안 찬이 그리는 '저스트 코믹스'는 연간 1,3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와 공장식 축산 아래 고통받는 동물들의 현실을 담담하고도 가슴 아프게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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