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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온이 핵융합 플라즈마 1억5천만도 달성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2028년 전력 공급 계약이 현실이 될 수 있을까? 핵융합 상용화 경쟁의 현주소를 분석한다.
2026년을 앞두고 핵융합 스타트업 2026 투자 전망이 밝아지고 있습니다. CFS, 헬리온 등 주요 기업의 성과와 빅테크와의 협력 모델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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