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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내전 격화로 신속지원군(RSF)이 헤글리그 유전 지대를 장악하며 1,700여 명의 주민이 피란길에 올랐다. 난민 캠프는 식량과 의료 지원 부족으로 최악의 인도주의 위기에 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