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IAEA 사무총장이 북한의 영변과 강선 우라늄 농축시설 지속 운영을 확인하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제7차 조사 중인 원자로와 새로운 건물 건설 등 핵개발 지속 정황이 포착됐다.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