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15세인 하츠투하츠 멤버 예연이 공항 사진 공개 후 외모 비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멤버 카르멘과 팬들이 보호에 나선 가운데, 미성년 아이돌 보호를 위한 업계의 노력이 요구됩니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주은의 최근 직캠을 둘러싼 비주얼 논란과 실력 옹호 여론을 분석합니다. K-팝 아이돌의 이중잣대와 실력 중심 트렌드를 짚어봅니다.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