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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0일, 인도네시아 루피아 가치가 프라보워 대통령 친조카의 중앙은행 부총재 지명 논란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의 독립성 우려를 분석합니다.
인도네시아 아체주에서 1,000명 이상이 사망한 대홍수에도 프라보워 대통령이 해외 원조를 거부하면서 주민들이 흰 깃발을 내걸고 있다. 정부의 '통제 가능' 주장과 현장의 절박함이 충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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