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2026년 2월 8일 태국 조기 총선이 확정되었습니다. 아누틴 찬위라꾼 총리가 민족주의를 앞세워 승부수를 던진 가운데, 태국의 '조건부 민주주의'가 시험대에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