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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골든글로브에서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결혼설' 이름표와 긴박한 설전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생애 첫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샬라메의 행보를 확인하세요.
2026 골든글로브에서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티모시 샬라메가 연인 카일리 제너를 '파트너'로만 언급해 홀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