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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가 그린란드와의 미래 협상 프레임워크를 확보했다고 주장했으나 구체적 내용은 전무합니다. 세스 마이어스는 이를 '읽지 않은 책의 독후감'이라 비판하며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의 허구성을 꼬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