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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A의 CEO 토리 브루노가 10년 만에 전격 사임했다. 스페이스X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벌컨 로켓을 성공시킨 그의 갑작스러운 퇴장 배경과 우주 산업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12년간 ULA를 이끌던 토리 브루노 CEO가 사임했다. 스페이스X와의 경쟁 속에서 차세대 로켓 벌칸을 막 발사한 시점, 그의 퇴장이 우주 산업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