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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애플이 비자 소지 직원에게 해외여행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장기화되는 비자 수속, 강화된 심사 기준이 미 테크 산업과 글로벌 인재 이동에 미칠 파장을 PRISM이 심층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