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2026년이면 50주년을 맞는 1976년의 명작들을 돌아봅니다. '록키'부터 '택시 드라이버'까지, 반세기가 지나도 여전히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이유를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