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쿠팡에서 발생한 3370만 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국정원까지 포함된 범부처 태스크포스(TF)를 가동했다. 정부는 이를 '중대 사회 재난'으로 규정하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